스포츠문화산업연구소

체육교육과 스포츠 관련 분야의 발전 및 국민 체력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국가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여 1971년에 설립 인가된 비영리 연구기관

 

연구소 인력

연구소장

이성노 교수

책임연구원

조성식 교수

공동연구원

맹이섭 박사

연구보조원

· 박사과정

이완영 정서임

· 석사과정

박수정 유강민 조혜성

 

주요활동

스포츠사회학 연구실은 스포츠사회학을 전공한 박사급 연구인력과 대학원 석/박사과정에 있는 연구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스포츠사회학 이론 분야 및 응용 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넓히며 이에 대한 학술논문을 쓰고,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또한 3년을 주기로 연구실 세미나를 개최하여 실행하고 있는데 1년차에는 사회과학연구방법론 및 사회과학통계를 대상으로 하여 연구원 모두가 방법론적, 통계적 전문성을 겸비하게 된다. 2년차에는 일반 사회학이론 및 스포츠사회학이론에 대한 지식체계의 확산을 도모하여 사회학적 상상력과 인식론의 전문성을 갖추게 된다. 3년차에는 스포츠사회학 영역 가운데 미디어, 세계화 등의 이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해당 분야에 대한 국제적 학문 동향과 이해를 증진한다. 이러한 세미나에는 체육과학연구원 연구원과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교수진 및 대학원생들과 공동으로 개최하여 한양대학교 스포츠사회학연구실의 연구역량을 나타내기도 한다. 이러한 세미나의 결실로 2010년에는 국내 최초로 스포츠사회학 전문이론서적 번역서를 출간하게 되며, 2009년부터는 연구원 개인이 최소한 학술지(등재후보지 이상)에 평균 2편 이상 발표하고 있다. 또한 스포츠사회학의 국제적 연구 동향에 대한 이해 증진과 연구 능력의 국제경쟁력 확대를 통해 2년에 한 번씩 권위 있는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하는데, 2008년 교토 국제스포츠사회학회 학술대회에 5명이 참가했으며, 2010년 미국 샌디에고 북미스포츠사회학회 정기학술대회에도 다수가 참가하게 된다. 국내 학술대회는 매년 2회 이상 참가하여 한양대학교 스포츠사회학 연구실의 연구위상도 유지하고 있다.